중구예술문화축제에 참여해 전시를 하는 것으로 숙제 검사를 받는다. 내 손 끝에서 공방으로 공방에서 전시 장소로 올겨질 때마다 다른 빛을 낸다. 큰 기쁨.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더 큰 기쁨. 9월2일까지. 호텔이 전시장이라 놀러 가는 기분이다. 무슨 호텔이냐… 명동역 9번 출구 앞에 L7명동 바이롯데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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